요즘 라이트급 챔피언 라인업 보면 상성 분석하는 맛이 남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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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체급 구도 보면 무지성 난타전보단 레슬링 베이스에 타격 장착한 육각형 파이터들이 대세인 듯. 특히 토푸리아나 이슬람 쪽 경기 보면 가드 포지션 활용이나 클린치 싸움에서 압도하는 게 체급 내에서 답이 안 나옴. 다음 타이틀전 누가 올라오든 레슬링 방어 못하면 그라운드에서 잠기다 끝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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