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의외의 인종차별이었던 뼈 때리는 순간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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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나가서 그 나라 유명한 사람 이름 대는 게 알고 보니 아찔한 인종차별 드립이었다니 충격이네.
나는 지금까지 순수하게 상대방을 추켜세워주는 훈훈한 칭찬인 줄 알고 열심히 써먹고 있었잖아.
알고 보니 상대방 입장에서 뼈 맞고 뒷목 잡게 만드는 대유잼 상황이었다는 게 너무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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