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아내와 알콩달콩 사는 중인데 뭔가 이상하다
10-26
32
매일 아침 달달하게 나를 반겨주는 28세 아내랑 알콩달콩 신혼 생활 중이야.
근데 신기하게 장롱에서 조현병 치료제인 약만 꺼내 먹고 오면 아내가 신기루처럼 사라져 버리더라고?
결국 오늘도 혼자 베이컨이랑 계란 부치면서 눈물 좀 훔치고 있다.
비슷한 글
이 글을 읽은 분들이 함께 본 글
댓글
유머이슈
인터넷 실시간 핫 이슈와 배꼽 잡는 유머 글을 자유롭게 나누는 소통 공간입니다.
28세 아내와 알콩달콩 사는 중인데 뭔가 이상하다
10-26
3307


일본인 와이프가 길거리에서 제대로 흑화한 이유
10-26
3307


레벨 99만 탑승 가능하다는 전설의 천안 버스
10-26
3408
먼작귀 그림 그려주는 카페 금손 알바생 클라스
10-26
3108


블박) 대형 사고 극적으로 피한 테토녀의 전설의 무빙
10-26
3707
아이폰 듀오 낙하시험 결과
10-26
3906


왁싱샵 선생님이 말하는 남자들이 잘 모르는 것
10-26
4108
"오빠 저한테 태양이 되어주세요"
10-26
3803


동덕여대 언냐가 알려주는 레즈비언 생태계
10-26
4005


레딧에서 핫했던 한국 교통사고
10-26
4004
아이폰 듀오 접는 방법
10-26
3703
장인어른의 무례함 때문에 힘들다는 사위
10-26
3703


아이폰 듀오 저격한 삼성 근황
10-26
3702
공포의 10년 된 비데
10-26
3001


중국에서 아이폰 듀오 샀던 사람의 레전드 근황
10-26
3602


김포 애기봉 스타벅스 근황.feat 북한군 (영상)
10-26
3702
소개팅녀가 머리 묶는거랑 푸는거 좀 봐달라고 한다
10-26
3602
진짜 멘헤라 여친의 카톡
10-26
3502


애플 패는 폴드8 유저 배경화면
10-26
3301


서구에서 보는 한국인의 다이어트
10-26
3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