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술 트렌드인 인버티드 윙백 기용 시 측면 수비 리스크 관리법
10-05
18
최근 많은 감독들이 공격 시 인버티드 윙백을 중앙으로 이동시켜 수적 우위를 가져가려고 하는데요. 이 경우 상대의 역습 상황에서 측면 뒷공간이 너무 넓게 노출되는 리스크가 생기더라고요. 이걸 커버하기 위해 수비형 미드필더가 스위칭을 해주거나 비대칭 3백을 형성하는 방식을 주로 쓰는데, 팀마다 디테일이 달라서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다른 분들은 인버티드 윙백을 쓸 때 가장 이상적인 측면 커버 방식이 어떤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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