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급에서 압박형 복서-그래플러가 긴 리치의 변칙적인 킥복서 상대로 하이킥 거리를 지우는 타이밍 앤드 클린치 공략법
09-14
59
라이트급에서 사지 리치가 긴 변칙적인 킥복서 상대로 압박형 복서-그래플러가 스탠딩에서 하이킥 타이밍을 죽이는 건 결국 중심 축을 얼마나 안으로 집어넣느냐의 싸움임. 상대가 킥을 뽑아 올리려는 순간 앞발 스텝을 깊숙이 파고들면서 거리 자체를 무력화하고 곧바로 언더훅을 파거나 바디를 치고 테이크다운으로 연결하는 연계가 정답이지. 킥복서가 거리만 잡게 두면 답이 없는데, 다들 이 타이밍 싸움 어떻게 보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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