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급에서 강력한 그래플러 만났을 때 타격가들의 해법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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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터급 상성에 이어 라이트급에서도 탑급 레슬러나 체이닝 레슬링 능력 좋은 그래플러 만나면 정통 타격가들이 고전하는 그림이 계속 나오네. 압박 버티면서 클린치 싸움에서 손실 줄이려면 사우스포 스탠스 활용이나 니킥 카운터가 답인지, 아니 아예 테이크다운 디펜스 후 페이스 유지하는 법이 맞는지 궁금함. 타격가 팬들 생각은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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